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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MBC·SBS가 2월 23일 오픈AI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각 1억3천만원씩 총 4억원대 손배소를 제기했다. 뉴스 콘텐츠를 무단 학습해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주장이다. 방송사 측은 다른 AI 기업 대상 추가 소송도 검토 중이다.
Opinion
국내 법원의 첫 AI 학습 저작권 침해 판단이 나올 사안이다. 콘텐츠 사업자 입장에서는 이 판결이 향후 라이선스 협상의 기준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AI 개발사는 학습 데이터 출처 관리와 저작권 실사를 지금이라도 철저히 해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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