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M파마가 피지컬 AI 플랫폼 명칭인 '바이그널(Vygnal)'을 상표로 출원했다. 피지컬 AI는 디지털 환경을 넘어 실제 물리적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의미하며,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서 주목받는 개념이다. HEM파마는 해당 플랫폼 브랜드를 선점하기 위해 상표 출원을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상표 출원을 통해 '바이그널' 명칭에 대한 독점적 사용권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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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바이그널'처럼 신조어·외래어 조합 상표는 식별력 확보 측면에서 유리하지만, 지정상품·서비스업 범위를 AI 플랫폼 관련 업종에 촘촘히 설정해야 실질적인 보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플랫폼 브랜드는 사업 확장 방향을 고려해 국내뿐 아니라 주요 해외 시장에 대한 동시 출원 전략도 초기부터 검토하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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