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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코스닥 상장 기업은 연평균 88개사로 집계됐다. 이 중 기술특례상장 방식으로 상장한 기업이 전체의 39%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특례상장은 수익성 요건을 갖추지 못한 기업도 기술력 평가를 통해 상장할 수 있는 제도로, 바이오·IT 등 기술 기반 기업들이 주로 활용했다. 전통적인 수익 기준 상장 방식 대비 기술특례상장 비중이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