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인큐브가 미래에셋증권과 IPO 대표주관사 계약을 체결하며 기술특례상장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술특례상장은 수익성보다 기술력을 평가받아 코스닥에 입성하는 제도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이 주로 활용한다. 랩인큐브는 이번 계약을 통해 상장 준비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대표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은 기술평가 및 상장 심사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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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기술특례상장을 추진하는 기업은 기술평가 단계에서 핵심 기술의 권리 범위가 명확히 확보되어 있는지가 심사의 주요 변수로 작용한다. 특허 포트폴리오의 등록 여부뿐 아니라 존속 기간, 침해 대응 이력, 경쟁사 대비 차별성까지 사전에 정비해두는 것이 상장 성공률을 높이는 실질적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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