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창업한 기업이 10년 새 급증하며 기술특례상장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 기술특례상장 제도는 매출이나 이익 요건을 갖추지 못해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상장할 수 있는 경로로, 의료·바이오 분야 창업기업들이 주요 수혜 대상이 됐다. 그러나 상장 이후 재무안전성에 빨간불이 켜진 기업들이 적지 않아 구조적 문제가 드러났다. 기술력 기반 상장과 실제 수익 창출 간의 간극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투자자 신뢰와 기업 지속가능성 모두 위협받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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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기술특례상장은 기술력만으로 자본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유효한 경로지만, 상장 후 재무건전성 관리 계획을 사전에 구체화하지 않으면 상장 자체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창업 초기부터 기술평가 대비와 함께 수익 모델 다각화 전략을 병행해 두는 것이 실질적인 생존력을 높이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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