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

세계 5대 상표청 협의체인 TM5가 색채상표 출원에 관한 글로벌 공통 기준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 기준은 동일한 색상이라도 상표로서의 식별력 판단과 출원 방식이 국가별로 달라 발생하는 혼선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TM5는 미국·유럽·일본·중국·한국 5개 주요 상표청으로 구성되며, 이번 색채상표 가이드라인은 기업들의 다국가 동시 출원 전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같은 빨간색이라도 출원 국가와 지정상품에 따라 식별력 인정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본 요약은 기사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기 위한 것이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