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이오 분야 특허 출원 건수는 세계 5위 수준에 달하지만, 글로벌 영향력 지표에서는 21위에 머물고 있다고 바이오타임즈가 보도했다. 이는 양적 팽창에 비해 특허의 질적 수준과 실질적 파급력이 뒤처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출원 건수 중심의 성과 지표에 치중한 결과, 피인용 횟수·해외 패밀리 특허 수 등 영향력 지표에서 격차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K-바이오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핵심 원천특허 확보와 국제 무대에서의 특허 활용 전략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본 요약은 기사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기 위한 것이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