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솔러스는 폐배터리에서 유가금속을 추출하는 추출제 기술과 음극재 재생 기술을 개발했다. 해당 기술은 폐배터리 재활용 공정의 핵심 원천 기술로, 상업화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2030년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기술특례 상장은 수익성보다 기술력을 심사 기준으로 삼는 만큼, 코솔러스는 기술 완성도와 특허 포트폴리오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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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기술특례 상장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라면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 등록 현황과 권리 범위가 심사 과정에서 직접적인 평가 요소로 작용하므로, 추출제 및 음극재 재생 기술 각각에 대해 국내외 특허 출원을 조기에 확보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경쟁사 기술과의 차별성을 특허 청구범위에 명확히 반영해두지 않으면 기술력 입증 단계에서 발목을 잡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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