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엘러먼트가 내년 기술특례 방식으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올해 매출 1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기술특례상장은 수익성보다 기술력을 심사 기준으로 삼아 성장 초기 기업에 상장 기회를 부여하는 제도다. 케이비엘러먼트는 해당 제도를 활용해 자본시장 진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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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기술특례상장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기술평가 과정에서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 포트폴리오가 평가 점수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상장 일정을 역산해 특허 출원·등록 완료 시점을 미리 설정하고, 기술이전·라이선스 이력까지 정리해두면 심사 대응에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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