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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허청(USPTO)이 AI 기반 자동 선행기술 검색 프로그램인 'ASAP!(Automated Search Assistance Program)'을 연장·확대하며 본격적인 시험 운영에 나섰다. 이 프로그램은 심사관이 직접 검색에 나서기 전, AI가 먼저 관련 선행기술을 자동으로 탐색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USPTO는 ASAP! 도입을 통해 심사 효율성을 높이고 심사 기간을 단축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AI가 제시한 선행기술 자료는 심사관의 판단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며, 최종 심사 결정은 여전히 심사관이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