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심해 로봇 탐사 분야 특허의 73%를 점유하며 압도적인 기술 패권을 형성하고 있다. 한국은 남극 심해열수 탐사를 최초로 수행하며 실증 역량을 입증했지만, 기술의 권리화 측면에서는 중국에 크게 뒤처진 상황이다. 실증 성과를 특허로 연결하지 못하면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이 '실증 강국'을 넘어 글로벌 기술·권리화 전환에 성공할 수 있을지 시험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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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로봇 탐사 특허 패권, 中 73% 압도"... 남극 심해열수 첫 탐사한 한국, ‘실증 강국’ 넘어 글로벌 기술·권리화 전환 시험대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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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심해 탐사처럼 국가 주도 실증 사업이 먼저 진행되는 분야일수록, 연구 성과가 나오는 즉시 국내외 특허 출원을 병행하는 전략이 필수적이다. 실증 데이터와 기술 노하우는 시간이 지날수록 공지 사실로 굳어져 권리화 기회를 잃기 때문에, 연구 초기 단계부터 IP 전담 인력을 프로젝트에 배치해야 실기를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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