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판교에서 AI 기업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기술특례 상장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기술특례 상장은 수익성보다 기술력을 중심으로 상장 적격성을 평가하는 제도로, AI 스타트업들의 주요 상장 경로로 활용되고 있다. 거래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수요를 파악한 것으로 보인다. AI 산업 특성상 초기 적자 구조가 불가피한 만큼, 기술평가 기준의 현실화 여부가 핵심 논의 사항이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 뉴스 목록으로
Opinion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는 AI 기업이라면 기술평가 기관의 평가 항목과 배점 구조를 사전에 면밀히 분석하고,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평가 시점 이전에 정비해두는 것이 유리하다. 특허 출원 건수보다 기술의 독창성과 권리 범위의 견고함이 평가에 실질적 영향을 미치므로, 출원 전략을 상장 일정에 맞춰 역산하여 수립할 필요가 있다.
무료 상담 신청
특허·상표·기술이전 전문가에게 직접 문의하세요
상담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담당 전문가가 연락드리겠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IP LINK PARTNERS의 최신 블로그 및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