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과 싱가포르 태양광 기업 맥시온 솔라 테크놀로지스 간 미국 특허 분쟁이 2라운드에 돌입했다. 맥시온이 한화솔루션을 상대로 탑콘 관련 특허 소송을 제기하자, 한화솔루션은 미국 특허심판원(PTAB)에 IPR(특허무효심판)을 청구하며 소송 중단을 이끌어냈다. 이후 PTAB은 문제가 된 3건의 특허에 대해 각기 다른 판단을 내렸고, 그 결과 본격적인 소송이 재개됐다. 양사의 공방은 엇갈린 PTAB 판단을 바탕으로 본격화되는 국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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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IPR 절차는 소송 비용 절감과 특허 무효화에 유효한 수단이지만, 특허별로 판단이 엇갈릴 경우 오히려 소송 전선이 복잡해질 수 있다. 복수 특허가 얽힌 분쟁에서는 IPR 청구 대상 특허를 선별할 때 무효 가능성과 소송 리스크를 특허별로 면밀히 분석해 전략적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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