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태양광 패널 제조사 맥시온 솔라 테크놀로지스가 한화를 상대로 제기한 태양전지 특허 침해 소송이 기각 합의로 종결됐다. 글로벌 태양광 전문 미디어 PV Tech 등에 따르면 이번 합의는 사실상 한화의 승리로 평가된다. 맥시온은 자사의 태양전지 관련 핵심 특허를 한화가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양사는 소송을 기각하는 방식으로 분쟁을 마무리했으며, 한화는 특허 무효 또는 비침해 입장을 관철한 것으로 보인다.
본 요약은 기사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기 위한 것이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