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

삼성전자가 지난 13일(현지시간) 월풀의 미국 특허 '식기 선반을 구비한 식기세척기'를 상대로 무효심판을 청구했다. 월풀이 전년도 삼성전자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침해소송에 맞대응한 조치다. 특허 무효심판 청구는 상대방 특허의 유효성을 다투는 절차로, 소송 방어 전략의 일환으로 자주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