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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기술특례상장 전문평가기관을 3월 3일 기준 26개에서 16개로 축소했다. 평가 실적·인력·인프라 부족한 10곳의 업무를 종료하고 검증된 기관 중심으로 운영해 제도 신뢰성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