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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법원이 고의적 특허침해에 대해 징벌적 손해배상 규정 시행 이전부터 시작된 침해에도 시행 이후 침해분에 손해액 3배 배상을 명령했다. 법원은 형사 유죄 확정, 권리범위확인심판 후에도 침해 지속, 무효심판 3회 기각 등을 근거로 고의성을 인정했다. 영업 규모가 작아도 고의 침해 시 배상 책임이 크게 확대될 수 있음을 명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