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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특허 침해와 NPE 소송에 대응해 특허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3월16일 보도됐다. 삼성SDI는 각형 배터리 특허 1200건 이상을 보유하며 침해 대응 의지를 천명했다. 글로벌 경쟁 격화로 특허 분쟁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