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상담 신청하기
← 카드뉴스 전체 보기
상장의 문은 기술평가에서 먼저 열립니다. 레티널이 278억 원 규모의 프리IPO 투자를 유치하며 2027년 기술특례상장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AR 광학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앞세운 행보이며, 프리IPO 단계의 기업가치는 이후 상장 밸류에이션의 기준점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술특례상장은 전문평가기관의 평가를 거쳐야 하고, 이 자리에서 기술은 설명이 아니라 등록된 권리로 증명됩니다. 청구범위가 실제 제품을 덮고 있는지, 주요 수출국에 대응 출원이 되어 있는지가 평가서의 문장을 바꿉니다. 3년 내 상장을 검토 중이시라면, 지금 보유 특허를 제품 사양서와 나란히 놓고 대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덮이지 않는 구간이 보인다면 그곳이 가장 먼저 채워야 할 자리입니다. #특허등록 #아이피링크파트너스 #특허사무소 #기술특례상장 #프리IPO #변리사 #IP전략 #코스닥상장 #스타트업투자 ─ 특허사무소 아이피링크파트너스 특허·상표·디자인 출원부터 기술특례상장 IP 컨설팅까지, 기술의 가치를 권리로 만듭니다. 대표변리사 직접 상담 070-8813-7223 · iplplaw@iplp.co.kr
2026-08-14 · 특허사무소 아이피링크파트너스
이름을 입력해주세요.
연락처를 입력해주세요.
상담 분야를 선택해주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1. 수집 항목: 이름, 연락처, 이메일 주소, 상담 분야, 문의 내용

2. 수집 목적: 상담 신청 접수 및 회신, 서비스 안내

3. 보유 기간: 상담 완료 후 3년간 보관 후 파기

4. 마케팅 활용: 수집된 이메일 주소는 IP LINK PARTNERS의 뉴스레터, 세미나 안내 등 마케팅 활동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동의 거부 시 상담 신청이 제한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해주세요.

상담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담당 전문가가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