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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특례상장의 문턱은 매출이 아니라 권리입니다.
랩인큐브가 미래에셋증권을 대표주관사로 선임하며 기술특례상장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이 제도는 실적 대신 기술력으로 코스닥 문을 여는 길이며,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서 특히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평가기관이 확인하는 것은 기술 그 자체보다, 그 기술이 회사 이름으로 얼마나 단단히 묶여 있는지입니다. 출원인 명의와 지분 관계, 청구범위의 폭, 권리의 존속 여부가 등급을 가르는 실질 요소입니다.
상장을 몇 해 안에 계획하고 계신다면, 지금 핵심 기술의 출원인 명의와 직무발명 규정부터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심사 단계에 들어선 뒤에는 되돌릴 시간이 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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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상표·디자인 출원부터 기술특례상장 IP 컨설팅까지,
기술의 가치를 권리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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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 특허사무소 아이피링크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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